기업소식

[애니팬 이경찬대표 인터뷰] 애니팬/애니팬비티에스 이경찬 대표님 개인에 대한 소개

[사진/애니팬] 이경찬 대표이사 (애니팬 주식회사 대표이사, 애니팬비티에스 대표이사)

저는 25세 때 행정고시(법원행정)를 합격하여 법원행정처에서 공무원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부동산등기 전산화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것이 IT 사업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 공무원을 그만두고 대학에서 잠시 법학 강의를 했는데 그때 다른 사업가 등의 법률 자문을 해주다가 사업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융회사를 경영하며 여러 IT 회사에 투자를 진행했고, 제 나름대로 IT 회사의 ‘현실적인’ 성공 공식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것을 실천한 것이 애니팬이었고, 이번에는 투비소프트입니다.

제 자신은 장점보다는 결점이 더 많은 사람이고, 성공도 맛보았지만 쓰디쓴 실패도 겪었습니다. 그래서 투비소프트의 경영과 관련하여 특별한 장점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구태여 장점을 억지로라도 말씀드린다면, 전임 최대주주들보다는 IT 사업, 특히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깊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탁상공론이 아닌 산업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태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투비소프트가 상장회사인 것은 맞지만 분명히 중소기업입니다. 중소기업이 상장회사라는 점에 취해 대기업식의 경영을 흉내 낸다면 위험천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문제점도 다 산업현장에 있고 현장에 맞춰 회사 조직이 합리화되어야 합니다. 회사 조직원 모두가 오로지 돈을 버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애니팬/애니팬비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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